i.MX8M Mini든 Plus든 AC 전원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항상 이슈가되는 사항이 배터리이다.
보통 포터블형 장비를 개발할때 겪는 내용으로,
"그래서 어느정도 유지 가능해요?" 는 개발자와 고객사간의 최대 관심사항이 되어버린다.
2009년 USN 모듈 만들때, CC24xx + MSP430 기반의 802.15.4 모듈을 만들었었는데,
고객 요청사항은 일반 배터리로 6개월 유지하되 1Hz 동작을 요구했다.
AAA타입 건전지 2개로 6개월을 버티라는 이야긴데 초당 1회라고 한다.
아무런 전원설정없이 돌려보니, 10시간 정도만에 동작을 멈췄고, 이것저것 열심히 작업해봤더니.
1.5일까지 유지가 되었지만, 6개월은 무리이다.
그러한 장비가 산에 뿌려졌을때 1초에 한번 보내야되는 이유도 사실 모르겠고,
외부전원(태양광등) 모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실 뭐 말도안되 보였다.
최종적으로는 10분당 1회로하고 몇일 유지되는 선에서 종결했다. 생각보다 TX에 많은 전류가
소비되었다.
어쨋든, 테스트 해보려했던 내용은.... i.MX8M의 기준 클록이 1.2G와 1.6G만 사용하는데, 배터리를
연결해서 사용해보고 싶어 시작되었고, 완전 딥 슬립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를 산정하여 최대한 시간을
유지시켜 보았다.
DTB에서는 기준 DTB인 i.mx8m의 clock 부분을 하나 수정하면된다.
그런데 microvolt하고 나머지 몇개의 항목을 어떻게 설정해야되는지 감이 안외서 우선
클록만 설정하고, 나머지 사항은 1.2Ghz 설정으로 정상동작 됨을 확인했다.
Freescale에서 NXP로 넘어가면서 이놈의 데이터 시트는 받기가 너무 어려워 졌다.
없다. 없어. NDA를 해야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Full Datasheet는 당췌 어디서 받는건지...
그래서 클록과 관련하여 NXP 커뮤니티에서 찾은 내용은 다음과 같다.
How to reduce the CPU Frequency on iMX8M
어차피 동작속도는 클럭과 배수의 계산인데, 딱히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만 요구되는 전압등과 관련된 설정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딱히 안보인다.
내용상 필자가 수정한거랑 다름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도 되겟다.
하지만, 마지막에 댓글달린게.... 필자도 조금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는데.... 어차피 IDLE 상태에서 대기라 클록만 낮아지는게
도움이 안될거라 생각되는데,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이 있었다.
차라리 코어 개수 줄이는 방법을 쓰넨게... 도움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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